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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에 계속 물의를 일으키는 정치·공무원들 16일 트위터에 자작시 적어 올린 경기도지사 김문수 ​ ​ 이분은 왜 자꾸 시를 올리시는지 모르겠다... ​​ ​ ​ ​ ​ ​ 16일 사고 현장에 행차해주신 서남수 장관​ ​ ​ 과거 서 장관의 '황제주차' ​ 16일 서남수 장관은 세월호 구조자들을 응급치료하던 청진기, 의약품 등이 있는 테이블에서 라면을 먹었다. ​18일 희생자 빈소를 찾은 서 장관의 수행원은 유족에게 "교육부장관님 오십니다."라고 귓속말을 해 빈축을 샀다. 이번 사건으로 서 장관의 광주 모 학교 방문 당시 주차장 세 칸을 차지해 '황제주차' 논란을 일으켰던 일이 다시 화제가 됐다. 사람이 배가 고프면 당연히 밥을 먹어야 하지만... 꼭 거기에서 사고자 가족들은 다 바닥에 있는데 꼭 그 테이블에서 드셨어야 했는지... 그리고 장관님 ..
'세월호 참사' 생존자 학부모 대국민 호소문 발표
'세월호 참사'사건 사고들 홍가혜 뉴스 인터뷰 [홍씨의 MBN 뉴스속보 인터뷰 모습] 언론에 보도되는 모습과 실제 상황과 상이하다. 해양 경찰청장이 지원해주기로 했었던 장비, 인력, 배 등 모든 장비 지원이 안되고 있다. SNS나 다른 부분에서 생존자가 확인되고 있다는 부분들이 다른 방송사들에서 허위사실이라고 보도되고 있는데 허위사실이 아니다. 지금 실제(세월호 안에 갇혀있는 조난자와) 통화한 사람도 있다. 잠수부들 중에 배 갑판 하나 벽을 두고 대화 시도를 해서 대화에 성공한 잠수부도 있다. 지금 내가 추측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SNS 상 나돌고 있고 실제 보도되고 있는 내용이다. 정부 관계자의 지원이 전혀 되고 있지 않다. 민간 잠수부들의 투입을 정부가 막고 있다. 민간 잠수부들은 다들 정부에 들고 일어서야 한다고 격분해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 지난 16일 세월호의 침몰 소식이 전해지면서 저를 포함한 전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을 겁니다. 사고에 대한 정보가 나오면 나올수록 천재가 아닌 인재라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아직 구조 중인 탑승객들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며... 이미 우리 곁을 떠나간 사망자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진해 해상에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세월호 사고 지점] [부표 역할이 돼버린 부양 주머니] 4월 16일 오전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 진해 바다에 침몰 15일 오후 9시 기상악화로 모든 여객선이 결항된 상황에서 출발 시간을 2시간 지난 시간 세월호는 짙은 안개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인천여객터미널을 떠나 제주도를 향하던 중 진해 인근 해상 맹골수도 해역에서 침몰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