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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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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뒤의 추악한 그들, 여성 유린 죄의식조차 없었다. 사진 : 동아일보 ○ 권력형 성폭력의 실체 드러나다 처음엔 법조계 안팎의 일부 성폭력 규명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일부 비슷한 폭로가 있었지만 확산될 조짐이 보이지 않았다. 미투 폭발의 결정적 계기는 지난해 말 발표된 최영미 시인(57)의 작품이었다. 고은 시인(85)의 성추문을 폭로한 작품이 6일 뒤늦게 주목받은 것이다. 전문 : http://news.donga.com/3/all/20180228/88894440/1 동아일보에 미투운동(#MeToo) 대상 인물들 현황을 사진으로 정리한 기사입니다. 안태근 전 검사장 고은 시인 오태석 극단 목화 대표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조증윤 극단 번작이 대표 윤호진 연극연출가 오달수 배우 이명행 배우 조민기 배우 조재현 배우 최일화 배우 한명구 배우..
"안전지대 없다" 대중문화계 전반 번지는 '#MeToo' 폭로 사진 : 매일경제 news.mk.co.kr '미투(me too· 나도 성폭력 피해자)운동'이 우리 사회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불붙은 미투운동이 문학계, 연극계에 이어 영화, 방송, 음악 등 대중문화계와 대학가로까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익명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성폭력 정황을 올리거나 성추문 제보가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모양새다. 그중에는 유명 배우, 연예인들 이니셜이 온라인에 공공연하게 거론돼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전문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26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