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Scrap/세상 소식

"안전지대 없다" 대중문화계 전반 번지는 '#MeToo' 폭로

 

사진 : 매일경제 news.mk.co.kr

 

 

 

'미투(me too· 나도 성폭력 피해자)운동'이 우리 사회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불붙은 미투운동이 문학계, 연극계에 이어 영화, 방송, 음악 등 대중문화계와 대학가로까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익명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성폭력 정황을 올리거나 성추문 제보가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모양새다. 그중에는 유명 배우, 연예인들 이니셜이 온라인에 공공연하게 거론돼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전문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26621


티스토리 툴바